Brand Story

보따리상점에서는 집에서 편하고 캐주얼하게 쓸 수 있는 도자기 그릇을 꽤 오래 찾아 다녔어요.
화려하고 유려한 세라믹 제품들도 눈으로 보기에 아름답고 만족감을 주지만
집에서 쓰는 그릇들은 손에 쥐기 편하고 잘 쓰여야 그 매력이 배가 되는 것 같아요.
예쁘기만한 그릇들은 눈요기로만 그쳐 그릇장 한켠에 고이 모셔두게 되는 경우가 더 많죠.
보따리상점에서 소개하는 그릇들은 매일 먹는 집밥에 온기 한스푼을 얹어줍니다.
특별한 것 없이 매일 차려먹는 집에서의 한 끼도 담음새가 고운 그릇에 차려 먹으면
기분이 달라져요. 식탁 위에서 좋은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.